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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재 전문가
  • 前) N사 전문가
  • 前) S사 방송 전문가
  • 前) I사 오감만족등 증권방송 출연
  • 前) 이데일리TV "고수들의 수다" 출연
  • 現) 이데일리TV "신대가의 투자비법" 출연중
  • 現) 이데일리TV "적중! 고수의관심종목" 출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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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前) N사 인베스트먼트 자산운영팀 애널리스트
  • 前) 이상투자클럽 자산운영본부 전문가
  • 前) I사 주식방송전문가
  • 現) 이데일리TV "적중! 고수의관심종목" 출연중
  • 現) 팀어닝서프라이즈 수석 애널리스트
  • 資格) 투자자산운용사 / 금융투자분석사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 기타) 2014 신한금융투자 동아리부분 모의투자 1위
  • 키움증권 2012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15위
  • 김성현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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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前) L사 전문가
  • 現) S사 전문가
  • 現) 팀어닝서프라이즈 수석 애널리스트
제목 : 고수의 관심종목 6월 22일 투자전략
작성자 : 고수의관심종목작성일 : 2020-06-22조회수 : 631 삼성전자
- 코로나 본위 화폐 

전일 미국 증시는 코로나19 2차 팬더믹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애리조나와 플로리다에서 하루 기준 역대 최고 확진자가 나온 것을 발표하고 애플이 4개 주에서 11개 매장을 코로나19로 인해 폐쇄한다고 발표하며 상승하던 증시가 급락으로 전환했다.

하지만 증시 막판에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팬더믹으로 인해 경제회복은 쉽지 않다고 밝히며 코로나 19로 인한 리스크를 확대시키면서도 연준에서는 의회의 추가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낙폭을 조금 축소시키는 데에는 성공했다.

연준에 대해 다소 이상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전에 실제로 경기가 어려울 때에 미국 연준은 항상 희망적인 메시지를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지원책을 준비하는 메시지를 남겼지만, 현재 안 좋은 상황이 미래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그것도 콕 집어 2022년까지는 쉽지 않다고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연준은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굳이 안해도 되는 말들을 하며 코로나19 2차 팬더믹에 대한 리스크를 키우고 있는데, 연준은 이를 명분으로 추가적으로 달러를 발행하고 있다.

연준이 달러를 대규모 발행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갑작스럽게 해소될 경우 그 유동성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을 우려한다면 가능한 전개이며 이는 연준이 기축통화에서의 달러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일 것으로 전망한다.

만약 위 시나리오대로 진행된다라고 한다면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완화된 후 글로벌 경제는 막대한 인플레이션 속에 살아야 할 것으로 예상한다.


- 여러 리스크 속 우리 증시

이번 주 우리 증시에서는 지수 전체에 대한 움직임보다는 종목별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전망한다. 지수 전체적으로는 조정에 대한 움직임이 크고 대신 자금이 바이오, 인터넷 및 IT 등으로 쏠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고수의 관심종목" 문자클럽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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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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