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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現) 이데일리TV "굿머니7" 고정출연 중
  • 前) 이데일리TV "이기는 투자전략" 출연
  • 前) G사 투자자문 연구원
  • 前) 하이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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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투자상담사
  • 펀드투자상담사
제목 : [서용원 주간 투자전략] 투자심리와 지수 상승의 차별화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21-07-26조회수 : 517 농심
지난주 금요일 미국 증시가 델타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과 경제지표 둔화에도 불구하고 트위터 알파넷 페이스북 등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과 개선세로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로 인해 한국 증시 역시 월요일 출발은 소폭 상승 출발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델타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감 속에도 한국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투심은 지난 1월에 상승했던 흐름과는 다르게 투심이 약세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코스피 코스닥의 현물 중심의 수급이 아닌 선물 중심의 수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지난 목요일 22일 한국 증시는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의 1조9000억 원의 매수세가 인상적이다. 하지만 선물에서 청산 여부를 체크하는 미결제 약정 흐름을 살펴보면 증가가 아닌 감소한 흐름이 나타났다. 이런 수급을 해석해 보면 결국 지난 목요일 22일에 매수세로 들어온 외국인의 수급은 앞으로의 시장을 긍정적인 상승세로 판단하는 매수세가 아닌 선물 매도 포지션에 따른 청산 매물이 섞여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 선물 매수세가 강해도 원/달러 환율의 하락세가 이어지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는 이번 주 있을 굵직한 이슈로 인해 외국인들의 리스크 관리가 들어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이번 주는 27~28일 미국에서 7월 FOMC 회의가 열리고 29일엔 국내 총생산 GDP 발표가 된다.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와 테이퍼링 시기, 예측이 잭슨홀 미팅 전에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감도 있다.

물론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고용지표가 큰 개선세를 보이지 못하는 점에서 시장의 급락을 만들만한 충격을 주지는 않으리라고 예상되나 시장의 불확실성은 지수는 강세여도 종목별 투심은 여전히 약한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업종별 선별이 중요할 것이며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실적 개선세를 보일 음식료 관련주 (농심(004370), 오뚜기(007310), CJ씨푸드(011150)) 및 컨텐츠, 게임 관련주( 삼화네트웍스(046390), 알체라(347860), 넷마블(251270))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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