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장전시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10053?sid=101
관세 발표로 경기 침체 위험 커졌다는 분석에 급락
다우 22년 9월, S&P500 20년 6월 이 후 최대폭 하락
특히 나스닥은 20년 3월 즉, 코로나 때 이 후 최대폭
이 날 하루 감소한 시가총액은 약 2조달러 수준
직전까지 올해 -1.75조달러 감소. 오늘 하루 그 이상
메가7 시총 감소폭만 -9000억달러 이상
국제유가 등 원자재는 물론 금 가격까지도 하락
안전 자산 선호에 국채 금리 하락, 엔화 강세
CNBC, 분석가들 대부분 20% 관세를 상단으로 예상
협상 통해 낮아지는 것 전망했으나 출발선이 높았음
JP모건. 협상 통해 관세율 낮아지지 않으면 침체 예상
도이치. 관세율 예상 상회. 침체 우려 확실히 증가 시켜
씨티. 불확실성 이제 시작. 현금있어도 매수 쉽지 않아
피치. 115년만에 최대 관세. 미국 기업 잃을 것 많아
일주일 전 2회였던 금리 인하 전망은 4회까지
그만큼 경기 침체 우려가 강해졌다는 의미
트럼프는 주식 시장 결국을 호황을 누릴 것이라고 주장
현재 정책 물러설 생각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
해외 공급망 있는 모든 종목들 낙폭이 컸음
나이키, 애플, 마이크론 등 -10% 이상 하락
애플 시총 -3,100억달러 이상 줄어 20년 3월 이 후 최대
아이폰 85%가 중국에서 생산. 중국 관세율 54%
나이키, 언더아머 등도 아시아 생산 비중이 높음
나이키는 중국 11%, 베트남 44%에서 제품 공급.
EU. 협상 실패 대비 기업 이익 보호 위한 대응책 준비
중국. 확고히 반대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독일. 마치 우크라이나 침략한 것 같아. 대응해야
번스타인. 자동차 관세 충격 더 이어질 것
부품사 무너지며 공급 체인 문제 발생 가능성 주의
Boa. 작년 신차 1,600만대. 관세로 250 ~ 300만대 영향
웨드부시. 애플 이번에도 관세 면제 대상 가능성
CFRA. 강력한 브랜드 가치로 가격 전가 가능할 것
HSBC. 엔비디아 보유로 하향. 목표가 175 → 120달러
주력 제품 평균 판매가 정체. 가격 결정력 약화 의미
씨티.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관세에 취약, -20% 가능성도
공급 체인 등 문제. 해소시 코로나 때 같은 급반등 가능
UBS. 필립모리스 등 담배 업체들 관세 국면에 유리
ISM서비스업지수 50.8. 예상 52.9 하회
주간 신규실업수당 21.9만. 예상 22.5만 하회
2월 무역수지 적자 1,227억달러, 예상 거의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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