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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데일리ON] 서용원의 투자전략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9-03-12조회수 : 1,527 셀트리온
최근 한국 증시 흐름을 살펴보면 답답한 흐름을 보이는 중이다. 특히 삼성전자 갤럭시 S10의 예약판매가 중국과 미국에서 성공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도 주식은 그 호재를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2월 26일, 3월 6일, 3월 11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상위 매도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KODEX200/KODEX200 TR , TIGER200/TIGER200 TR ETF를 통해 서로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즉, 외국인과 기관은 3월 14일에 있을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준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현물 KOSPI는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이번 주 흐름은 약보합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반면 11일 월요일 장세에서 장 막판 외국인의 수급과 함께 코스닥 상위 제약 바이오주들이 강한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고, 삼성이 앞으로의 미래 먹거리로 바이오산업에 투자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삼성 관련 바이오주 및 시총 상위 바이오주들의 상승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앞으로 3월에는 제약 바이오주가 주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단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것은 3월 중순이 지나가면서 18년 결산보고서가 속속히 발표되고 있다. 재무제표를 미리 확인해서 관리종목 또는 상장폐지 사유 종목만 피한다면 제약 바이오주의 상반기 주도주 가능성은 높다 라고 볼 수 있다.

셀트리온(068270), 녹십자셀(031390), 삼성전자(005930), 차바이오텍(08566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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