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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現) 팀어닝서프라이즈 수석 애널리스트
제목 : 고수의 관심종목 3월 26일 투자전략
작성자 : 고수의관심종목작성일 : 2020-03-26조회수 : 552 삼성전자
[개별적 장세] 

전일 미국 증시는 2조 달러 대규모 경기부양 패키지에 대해 의회와 재무부가 합의에 성공하며 상승으로 출발했다. 또한 TV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양적완화 정책을 실시한 전 연준 의장 ‘버냉키’가 지금은 하나의 힘든 분기일 뿐 지난 이후 생각보다 빠른 반등이 나올 것이라고 발언하며 미 증시는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그렇지만 미 상원 공화당 의원 4명이 이번 합의문의 실업보험금이 너무 많다고 주장하고 무소속의 ‘버니 샌더스’는 법안 처리를 가로막을 수도 있다고 하자 미 증시는 상승폭을 반납하였다.

아시아에서 코로나의 확산이 현저히 저하되고 경기부양 패키지 합의 기대에 항공주 및 여행주가 급등하는 반면 반도체 업종은 몇몇 종목의 증권사 매도 의견으로 하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락으로 마감했다. 그렇지만 마이크론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에서 6% 이상 급등 중이다.

전체적으로는 항공, 에너지 등 낙폭이 컸던 업종들이 반등했고, 반도체와 같이 낙폭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업종들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한국 증시 전망]

전일 야간선물은 외국인이 538 계약 매도세에도 0.6pt 상승하며 역외환율은 8원 하락한 1222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미국 증시가 상승한 이유는 대부분은 전일 우리 시장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다소 매물이 출하될 가능성이 높지만 전일 폼페이오와 반살만이 유가를 안정시킬 방법을 논의하며 유가가 반등에 성공하고 달러 약세가 지속되면서 1300원에 근접하던 환율이 어느새 1220원 선까지 하락한 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고 있다.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락하며 오늘 우리 증시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마이크론이 시간외로 급등 중이기 때문에 반도체 업종 또한 종목별로 다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어제 우리 시장이 과대낙폭 종목들은 다소 반등이 나오고 증시 하락에 어느 정도 버텼던 종목들은 지지부진한 흐름이 연출되었었는데 오늘도 그런 시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고수의 관심종목" 문자클럽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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